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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소외된 농촌 노인·청소년 구원에만 전념했으면…”경남 하동군 옥종면 청룡리에 있는 포도원교회는 전형적인 농촌의 미자립교회다. 등록교인은 8명이지만 4∼5명만 주일예배에 나온다. 교회 주변의 주민들은 딸기와 부추 등을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다. 주일..
“교인들 밥 먹을 공간 없어 안타까워요”심포교회는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리에 있는 미자립교회다. 산세가 험한 이 지역은 오랫동안 불교 유교 등이 뿌리를 내린 척박한 선교지다. 심포리 주민 100여명 대부분은 포도 옥수수 감자 농사를 짓는 60..
미자립 교회의 목회자와 사모에게 양복과 코트 등을 무료로 제공해 온 목회자돕기선교회(대표 주소영 목사)가 이제는 옷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목회자들을 찾아 나섰다. 그동안 인터넷으로 신청을 받아 옷을 전달했으나 나눔을 더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발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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